|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
| 61 | “각자 선 자리에서” | 관리자 | 2017-08-20 | hit700 |
| 60 | 영화 - 택시운전사 | 관리자 | 2017-08-13 | hit680 |
| 59 | 정의의 예언자 아모스 | 관리자 | 2017-08-06 | hit655 |
| 58 | 공감하는 인간 Homo Sympathicus | 관리자 | 2017-07-30 | hit749 |
| 57 | 아름다운 신앙은 공감하는 것입니다. | 관리자 | 2017-07-23 | hit795 |
| 56 | 요나에 대한 묵상 | 관리자 | 2017-07-16 | hit882 |
| 55 | 어둠조차 가릴 수 없는 참 빛 | 관리자 | 2017-07-09 | hit739 |
| 54 | 인디언의 7월과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 | 관리자 | 2017-07-02 | hit695 |
| 53 | “갈매기의 꿈” | 관리자 | 2017-06-25 | hit790 |
| 52 | 꽃 떨어진 자리에 열매가 | 관리자 | 2017-06-18 | hit797 |
| 51 | 일상은 하나님의 말씀을 번역하는 과정 | 관리자 | 2017-06-11 | hit765 |
| 50 | 상추를 솎으며 | 관리자 | 2017-06-04 | hit605 |
| 49 | 추천도서 “김응교 시인의 <그늘- 문학과 숨은 신 | 관리자 | 2017-05-21 | hit758 |
| 48 | “교회를 어머니처럼” | 관리자 | 2017-05-14 | hit804 |
| 47 | 신앙의 자존심을 지키는 일 | 관리자 | 2017-05-07 | hit7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