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절기를 맞이하는 시기에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했습니다. 고난 당하는 이들, 평화를 간절히 원하는 우크라이나를 위해 기도하는 마음으로 교회외벽에 걸 현수막을 디자인했습니다. 교회내벽에는 사순절기를 알리는 현수막을 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