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덥고 습한 8월 23일, 성령강림 후 열세 번째 주일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셨어요.
함께 모여 예배를 드렸어요(찬양과 기도의 시간).
2부 순서는 분반 공부와
8월의 성경 말씀 필사였어요.
유치부는 특별 순서도 있었네요. ㅋ
앞으로 시작될 한 주 동안 한남교회 어린이부 친구들이 예수님의 가르침을 잘 기억하고 실천할 수 있게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과 빛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