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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31일 오후찬양예배 콘티

  • 관리자
  • 2016-07-31 10: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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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마태복음 7:13-14 ‘좁은 문, 좁은 길’

 

13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14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예배순서

찬양 10 ‘주 품에 품으소서’
찬양 06 ‘내 평생 사는 동안’
찬양 08 ‘삶의 작은 일에도’
성경말씀 마태복음 7:13-14절 읽은 후,
말씀 – 김민수 목사 ‘좁은 문, 좁은 길’


말씀 중간에 찬양합니다.

찬송가 521 ‘구원으로 인도하는’
마태복음 7장 13-14절의 말씀은 누가복음 13:24의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니라“는 말씀과 병행을 이루는 말씀입니다. 찬송가의 찬양대로 대부분 사람이 생명의 길을 선택하지 않고 멸망의 길을 걸어가고, 설령 ‘생명의 길’을 본 사람들조차도 그 길을 걸어가고자 하지만 걷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좁은 길’과 ‘좁은 문’을 이미 보여주신 분은 예수님이십니다. 주님의 보혈은 우리를 좁은 길과 문으로 인도합니다.

 

2. 17 주의 손에 나의 손을 포개고
예배란, “나의 모든 것을 주님께 드리겠습니다”하는 결단하는 시간이요, 나도 주님처럼 좁은 길, 좁은 문을 향해 걸어가겠습니다.라는 뜻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어원을 파고 들어가 보면 ‘사지’라는 뜻이 있습니다. 사지가 무엇입니까? 손과 발과 입과 귀 등 모든 것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내가 주님의 눈이 되고, 발이 되고……. 그렇게 주님의 길을 가겠다고 결단한 사람들이 그리스도인이라는 말입니다. 그때에 우리는 주님의 손과 발이 되고, 그분이 하시고자 하는 일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분이 하시는 일을 보는 순간, 하시고자 하는 일을 깨닫는 순간 우리도 사도 바울처럼 변해야 합니다.

 

3. 19-내 눈 주의 영광을 보네
그러나 그렇게 좁은 길, 좁은 문을 가고자 할 때에 수많은 이들이 넓은 문, 넓은 길로 가기에 잘못된 길을 가는 것이 아닌가 두렵습니다. 그러나 그때에 우리는 주님께서 지켜주실 것을 믿으며 그 길을 걸어갑니다. 그것이 믿음입니다.

 

4. 13-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이 길을 걸어갈 때에 ‘나의 힘’과 ‘계획’으로 가는 것 같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의 힘이 되어주십니다. 찬양하신 대로 우리의 힘이 되시고, 반석이 되시고, 요새가 되십니다. 이것이 예수님의 이름 속에 있는 비밀이지요. 은밀한 중에 갚으시는 하나님의 개념도 이것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5. 12-예수 그 이름(그이름)

 

마무리 찬양 – 찬양 08 ‘삶의 작은 일에도’

- 주님의 길, 좁은 길, 높고, 깊은 길을 가시길 바랍니다.

 

(김민수 목사)

 

*덧붙이는 말 : 오후찬양예배는 찬양위주로 메시지는 찬양의 내용을 전했습니다. 헌신예배나 특별강연 등이 아닌 경우에는 찬양예배의 특성을 살려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하나의 시안으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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