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 삶의 기초 / 3부 그리스도를 의지한 자기 사랑
참된 자기 사랑
자기를 부인하라는 말은 자신을 미워하라는 말이 아니다.
자기 안에 있는 자기를 긍정해야한다.
1. 자기 사랑의 기초 : 그리스도 안에서 이뤄진 일
죄와 허물로 죽은 자들이었지만, 영적으로 죽은 상태에 있었으며, 세상 풍조를 따라 살았던 진노의 자식이지만,
예수의 십자가로 죽었던 우리가 새롭게 살아남.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존재요,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는 대단한 존재다.
2. 믿음 : 자신에게 이루어진 축복 받아들이기
은혜로 구원을 얻음 –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선물을 귀하게 여기고, 사랑해야 한다. 이미, 나에게 주어진 모든 것을 감사하라.
3. 변화된 신분에 걸맞는 삶으로 이끄시는 성령님
신분이 바뀌었을 뿐 아니라, 성령을 통해 새로운 삶으로 나아간다.
그러려면, 자기 안에 있는 옛 사람을 못 박아 버려야한다(자기 부인).
4. 우리 속에서 경험하는 두 가지 욕망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지만, 그렇다고 ‘죄인의 품성’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육체의 욕망과 성령이 늘 투쟁하고 있다.
육체의 욕망이 맺는 열매와 성령의 열매를 비교해 보라.
어떤 열매를 맺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