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5일(수요성경공부/예레미야서 3,4장)
1. 성경 읽기
▪예레미야 3장 읽기/ 중요 단어
음란과 행악
배역
진실한 회개 - 돌아옴
2. 책 톺아보기
▪ 타락한 이들은 부끄러움을 알지 못한다
땅들도 그들의 음란과 악행으로 인해 더렵혀졌다(기름비/ 환경재앙).
위기의 때에도 여전히 하나님께 도움을 요청 – 회개 없는 기도
깨달음이 없는 백성은 망한다.
▪ 배역(슈브)
마땅히 서야할 자리를 벗어난 상태 / 죄
돌아옴(탕자의 귀환) - 강제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의지적 응답이 필요
2. 성경 읽기
▪예레미야 4장 읽기/ 중요 단어
돌아오라- 끊임없이 권고하시는 하나님
심판을 행하리라 – 돌아옴이 없는 이들에 대한 심판
선지자의 탄식 -
▪ 뜨거운 바람이 불어온다(78p)
(14) 네 마음의 악을 씻어 버리라/ 희망의 근거
(27) 온 땅이 황폐할 것이나, 내가 진멸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루터기 신앙 – 여전히 희망은 남아있고, 희망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된다.
그러나,
“돌아오려거든 내게로 돌아오라”는 초대(4:1)는 경청되지 않았다.
▪ 선지자의 탄식
보고 듣는 것 / 전하는 것 / 반응
예언자는 하나님의 정념(파토스pathos)에 사로잡힌 자인 동시에 그 백성들의 고통을 자기 몸에 짊어지는 자이다.
파토스pathos
; 가슴 깊이 느끼는 아픔, 연민, 분노, 슬픔, 사랑 같은 강렬한 마음의 움직임
; 그냥 느낌이 아니라, 마음이 흔들릴 만큼 크게 느끼는 감정,
누군가의 고통을 보면 견딜 수 없게 되는 마음
; 하나님은 차갑게 심판만 하는 분이 아니라, 세상의 고통을 보고 마음 아파하시는 하나님,
불의를 보면 분노하시고 약자를 보면 가슴 아파하시는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