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19일 / 『가문비 나무의 노래』 27강 / 김민수 목사
삶의 원칙
하나, 하나님의 인도를 받을 것
하나, 내 삶이 곧 하나님을 향한 예배임을 명시할 것
하나, 욕심으로 이루고자 하는 일들을 내려놓을 것
하나, 분명한 일을 행하는 데 게르리지 말 것
하나, 스스로 똑똑하다고 여기지 말고 하나님의 지혜에 놀랄 준비가 되어 있을 것
하나, 하나님 앞에서 나의 길을 책임질 것
하나, 악감정을 멀리할 것
하나, 하나님의 신비와 친밀함을 경험할 것
하나, 걱정하는 대신 기도할 것
하나, 다른 사람에게 상처 주지 말 것
Day 01
우리는 모두 삶의 연주자입니다.
Day02
참회는 소명으로 나아가는 거룩한 힘입니다.
Day03
풀이과정을 거친 정답이 정답입니다.
Day04
배움이 없는 믿음은 물음 없는 대답과 같습니다.
Day05
깨달은 것을 실천하려면 순종하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Day06
거룩한 삶의 원칙을 인식하고, 자기 삶의 원칙으로 만들어야 합니다.[로마서 12장 1–2]
그러므로 형제자매 여러분,
나는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여러분에게 권합니다.
여러분의 몸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십시오.
이것이 여러분이 드릴 합당한 예배입니다.
여러분은 이 시대를 본받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써 변화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곧 선하고 기뻐하시고 완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삶에 제동 걸기
진리의 관해서는 ‘와서 보는 것(요 1:46)’이 중요하고, 맛보아 아는 것(시 34:9)이 중요합니다. 진리의 가장 강력한 보증은 사랑입니다.
Day 01
깨달음보다 더 중요한 것은 믿는 대로 실천하며 사는 용기입니다.
[요한복음 13:17]
“이것을 알고 있다면, 너희는 이것을 행할 때 복이 있을 것이다.”
Day02
진리를 보증하는 것은 달라진 인간입니다.
[요한복음 8:31–32]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 사람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내 말에 머물러 있으면, 너희는 참으로 내 제자들이다.
그리고 너희는 진리를 알게 될 것이고,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
Day 03
하나님은 정의할 수 없습니다. 오직 경험으로만 알 수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2:11]
“사람의 속에 있는 영이 아니고서야, 누가 사람의 생각을 알겠습니까? 이와 같이 하나님의 영이 아니고서는 아무도 하나님의 생각을 알지 못합니다.”
Day 04
스스로 제동 걸 줄 아는 사람은 스스로 강해집니다.
[잠언 3:5–7]
5 “여호와를 전심으로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마라.
6 네 모든 길에서 주님을 인정하라. 그러면 그분이 네 길을 곧게 하실 것이다.
7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마라.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에서 떠나라.”
Day 05
영적으로 가난한 사람이 되어야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5:3]
“영이 가난한 사람은 복이 있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Day06
배우는 사람으로 남는 것이 겸손입니다.
[잠언 1:5]
“지혜로운 사람은 듣고 더 많은 것을 배우고, 명철한 사람은 훈계를 얻는다.”
Day06
믿음이란,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하는 질문에 자신의 삶으로 답하는 것입니다.
지난 3월 5일부터 긴 여정을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