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12일 / 『가문비 나무의 노래』 26강 / 김민수 목사

교향곡
심포니(교향곡)- 함께 어우러지는 울림
모든 악기가 하나 될 때, 비로소 작곡가의 생각이 청중의 귀에 들린다.
모두 똑같아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되는 것.
Day 01
협연하려면 서로 귀를 기울여야 한다.
[로마서 8:28]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
곧 그분의 뜻에 따라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에게는
모든 일이 함께 작용하여 선을 이룬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Day02
협연은 자기 마음대로 연주할 권리를 포기함으로써 완성된다.
[빌립보서 2:3–4]
“무엇을 하든지 이기심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히려 겸손한 마음으로 서로를 자기보다 낫게 여기십시오.
여러분 각 사람은 자기 일만 돌보지 말고, 다른 사람의 일도 돌보십시오.”
Day03
즉흥 연주는 실력과 신뢰와 열린 마음 위에서만 완성된다.
[잠언 3:5–6]
“너는 마음을 다하여 주님을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네 모든 길에서 주님을 인정하라. 그리하면 주님께서 네 길을 곧게 하실 것이다.”
Day04
음악에 자신을 내주는 사람이 음악가다.
[빌립보서 2:6–7]
“그는 하나님의 본체이시나… 자기를 비워 사람과 같이 되셨다.”
Day05
사랑은 시간을 주는 것이다.
[고린도전서 13:4–7]
“사랑은 오래 참고…”
여기서 말하는 ‘오래 참음’은 시간을 견디는 사랑이며, 기다려주는 사랑입니다.
Day06
악기와 연주자는 상호작용을 합니다.
[디모데후서 2:21]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준비함이 되리라.”
신학자와 예술가
삶의 원칙을 가지고, 삶을 해석하고 만들어가는 것이 사람됨의 본질이다.
모든 인간은 스스로 존재의 신학자이자 예술가가 되어야 한다.
Day 01
삶의 원칙을 존중하는 사람은 임의로 행동하지 않는다.
[시편 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Day02
진정성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은 진리에 관심을 가집니다.
[요한복음 18:37]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나는 진리를 증언하기 위해 태어났으며, 진리를 위해 이 세상에 왔다.
진리에 속한 사람은 내 말을 듣는다.’”
Day 03
진리를 묻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깨달은 진리대로 사는 것이다.
[야고보서 1:22]
"너희는 말씀을 행하는 사람이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마십시오."
Day 04
마음이 순결한 사람은 분별의 지혜가 있다.
[야고보서 3:17]
“그러나 위로부터 오는 지혜는
첫째로 순결하고,
다음으로 평화롭고, 너그럽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견이 없으며, 거짓이 없습니다.”
Day 05
진리는 주관적이다.
[마태복음 16:15-17]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했습니다.
“주님은 그리스도이시며,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시몬 바요나야, 네가 복이 있다. 이 일을 네게 알게 한 이는 사람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다.”
Day06
비교하지 말라.
[요한복음 4: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는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