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5일 / 『가문비 나무의 노래』 25강 / 김민수 목사
참회의 장소
깨닫고 돌이키는 자리야말로 인간이 나아갈 수 있는 가장 거룩한 장소다.
참회는 자신의 생명을 다시금 일깨우는 힘이다.
Day 01
인간이 짓는 가장 큰 죄는 용서를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다.
[에베소서 4장 32절]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을 용서하신 것처럼, 여러분도 서로 용서하십시오.”
Day02
하나님은 사랑받는 사람을 억지로 복종시키지 않고, 스스로 돌이키기를 기다리신다.
[요한계시록 3장 20절]
“보아라, 나는 문 앞에 서서 두드린다.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나는 그에게로 들어가서 그와 함께 먹고, 그는 나와 함께 먹을 것이다.”
Day03
우리의 믿음이 하나님의 손길을 허락할 때 치유가 일어난다.
[요한일서 5:14]
"우리가 하나님을 향하여 가지는 확신은 이것이니, 곧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따라 무엇을 구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말을 들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Day04
고통과 의심도 때로는 믿음을 조각하는 연장이 된다.
[베드로전서 1:6–7]
“그러므로 여러분은 지금 잠시 동안 여러 가지 시련을 겪어야 할지라도 기뻐하십시오. 이것은 여러분의 믿음의 진실함이 불로 단련해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하려는 것입니다.”
Day05
믿음의 사람은 언제나 하나님의 은혜가 자기와 함께함을 믿는다.
[이사야 41:10]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너와 함께 있다. 놀라지 마라, 내가 네 하나님이다.
내가 너를 강하게 하겠다. 내가 너를 도와주겠다. 내가 내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잡아 주겠다.”
Day06
내가 강한지 아닌지가 문제가 아니라, 내가 은혜의 도구인지가 문제다.
[고린도후서 12:9]
“그러나 주께서 내게 말씀하셨습니다. ‘내 은혜가 네게 충분하다. 내 능력은 약한 데서 완전하게 된다.’ 그러므로 나는 오히려 나의 약한 것을 기뻐하면서 자랑하렵니다.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기 위함입니다.”
소망
소망이란, 지금 당장의 현실에 매몰되는 것이 아니라 이뤄질 일을 보는 것이다.
Day 01
예배는 우리의 마음을 부드럽게 한다. 부드러운 흙이 좋은 그릇으로 태어난다.
[예레미야 18:6]
“이스라엘 집이여, 내가 이 토기장이가 하는 것 같이 너희에게 행하지 못하겠느냐? … 보라, 진흙이 토기장이의 손에 있음 같이 너희가 내 손에 있느니라.”
Day02
하나님의 사랑이 스미면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사람이 된다.
[요한일서 5:14]
“우리가 그분을 향하여 가지는 담대함은 이것이니, 곧 우리가 그분의 뜻을 따라 무엇을 구하면, 하나님께서 들으신다는 것입니다.”
Day 03
하나님은 억지로 일하게 하지 않는다.
[고린도후서 9:7]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하게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Day 04
하나님을 우리를 인도하시어 내면을 아름답게 만드신다.
[시편 23: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개역).
“그분은 내 영혼을 새롭게 하시고, 그분의 이름을 위해 올바른 길로 나를 이끄신다.”
Day 05
배움은 믿음의 길로 들어서는 방법이다.
[로마서 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Day06
신앙도 연습해야 합니다.
[디모데전서 4:7–8]
"경건에 이르도록 자신을 훈련하십시오.
육체의 훈련은 조금밖에 유익하지 않지만,
경건은 모든 면에서 유익합니다.
지금 이 세상에서도,
또 오는 세상에서도 생명을 약속해 주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