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22일 / 『가문비 나무의 노래』 23강 / 김민수 목사

좋은 혼합법의 비밀
칠을 통해 바이올린은 빛나는 옷을 입습니다. 고급 칠감에는 저마다의 비밀의 혼합법이 있다. 무엇을 어떻게 혼합하는지에 따라 각기 다른 빛이 드러난다.
Day 01
좋은 혼합은 다양한 성분이 조화롭게 섞여 최고의 질감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다양한 재능(소명)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세상(교회)가 아름답다.
[고린도전서 12:12–14]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인 것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몸은 한 지체뿐만 아니라 여럿이니라.”
Day02
하나님은 재능을 주실 때, 믿음과 사랑 안에서 서로 작용하도록 하셨다.
[로마서 12:4–6]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Day03
다른 사람의 재능을 귀하게 여길 때 공동체가 살아난다.
[고린도전서 12:21]
“눈이 손더러 ‘네가 필요 없다’ 하거나, 또 머리가 발더러 ‘네가 쓸모없다’ 하지 못한다.”
Day04
충고와 판단의 차이는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 있느냐, 없느냐에 달려있다.
[마태복음 7:1–2]
“비판하지 마라. 그래야 너희도 비판받지 않을 것이다. 너희가 비판하는 그 기준으로 너희도 비판받고, 너희가 측정하는 그 잣대로 너희도 되받을 것이다.”
Day05
하나님이 주신 재능을 인식하고 살리는 일은 우리의 몫이다.
[마태복음 25:14–30 — 달란트 비유]
“그가 떠날 때에 각각 그 재능대로 한 사람에게는 다섯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를, 또 한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더니…”
Day06
자신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는 어떤 재능을 주었는지도 깨달아야 한다.
[고린도전서 12:7]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시는 것은 공동의 유익을 위한 것입니다.”
에너지를 내 주며
소명의 삶을 사는 데에는 힘과 에너지가 필요하다.
삶에 힘쓰지 얺는다는 것은 소명의 삶을 살고 있지 않다는 뜻이다.
Day 01
칠이 나뭇결 사이로 스며들 듯 성령이 우리 내면을 채울 때, 우리는 겸손과 존경을 배운다.
[갈라디아서 5:22-25]
그러나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기쁨과 평화와 오래 참음과 친절과 선함과 믿음과 온유함과 절제입니다. 이 같은 것들을 막을 법은 없습니다. 그리스도 예수께 속한 사람들은 자기 육체와 그 욕망을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성령을 따라 행합시다.
Day02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이 하나님의 뜻은 아니다.
[고린도전서 14:33]
“하나님은 혼란의 하나님이 아니시며, 평화의 하나님이십니다.”
Day 03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사랑할 수 있다.
[로마서 5:5]
“이 희망은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우리가 받은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어졌기 때문입니다.”
Day 04
사랑은 하나님의 속성입니다.
[요한일서 4:16]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사랑 안에 사는 사람은 하나님 안에 살고, 하나님도 그 사람 안에 사십니다.”
Day 05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를 만들어가도록 할 때, 우리는 하나님을 확신할 수 있다.
[빌립보서 1:6]
“여러분 안에서 선한 일을 시작하신 분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날까지 그 일을 완성하실 것을 나는 확신합니다.”
Day06
사랑하는 자가 될 때만 우리는 하나님을 알게 될 것입니다.
[요한일서 4:7–8]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서로 사랑합시다. 사랑은 하나님께로부터 난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께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압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을 알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