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설교

금주의 설교

수요성경공부

가문비 나무의 노래 읽기(21)

  • 관리자
  • 2025-10-15 10:30:00
  • hit194
  • 219.251.41.124

2025년 10월 15일 / 『가문비 나무의 노래』 22강 / 김민수 목사
진리에 금 긋기

진리를 사랑한답시고 그 영역을 정하고, 포용 없는 태도로 다른 사람을 배제해서는 안 됩니다. 진리의 영역을 정하는 것보다 우리가 의로운 사람인지가 더 중요합니다.


Day 01
교리의 청결이 마음의 청결보다 앞서면 판단만 있을 뿐, 진리는 없을 것입니다.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되 그 속에는 탐욕과 방탕이 가득하도다…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속에는 위선과 불법이 가득하도다.”(마태복음 23:25-28)

Day02
진리는 불변하지만 시대마다 적합하게 드러난다. 
“약한 자들에게 내가 약한 자와 같이 된 것은 약한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 내가 여러 사람에게 여러 모습이 된 것은 아무쪼록 몇 사람이라도 구원하고자 함이라.”(고린도전서 9:22)

Day03
우리는 하나님의 모습을 보여 주는 도구입니다(인격적인 만남).
“이와 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태복음 5:16)

Day04
사람들은 저마다 고유한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우리는 자기 스스로를 존중해야 합니다.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 되었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귀하니라.”(마태복음 10:30-31)

Day05
우리 자신만이 우리의 소명 안에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신앙은 내 소관입니다.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혹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혹은 위로하는 자면 위로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라.”(로마서 12:6-8)

Day06
우리는 자신을 신뢰해야 합니다. 우리는 모두 자기에게 주어진 존재입니다.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에베소서 2:10)


숨어 있던 곳을 떠나

우리 삶에 대한 책임을 회피한다면 우리는 하나님을 찾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만난다는 것은 진리 앞에 숨지 않고 마주 서는 것입니다.
“제가 여기 있습니다! 당신이 옳습니다!”하는 것입니다.


Day 01 
마음은 생각이 아니라 참여하는 관계 속에서 인식할 수 있다.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서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요한일서 4:12)
- 사랑의 관계 속에서 하나님도, 우리의 마음도 드러납니다.

Day02
생각하고, 기도하고, 행동하고, 찬미할 때 독단적인 교리나 신념에 빠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형제자매 여러분, 나는 하나님의 자비로 여러분에게 권합니다. 여러분의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십시오. 이것이 여러분이 드릴 합당한 예배입니다. 여러분은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하여 변화를 받으십시오. 그리하여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분별하도록 하십시오—무엇이 선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온전한 것인지를.”(로마서 12:1-2)
 

Day 03
마음이 인식하는 것을 거슬러 살아가지 말라.
“무엇보다 네 마음을 지켜라. 생명의 근원이 거기에서 나기 때문이다.”(잠언 4:23)

Day 04
목표를 알지 못하는 길은 길이 아닙니다.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로 갈 수 없다.”(요한복음 14:6)

Day 05
하나님의 질문은 인간을 끌어냅니다.
“네가 어디 있느냐?”(창세기 3:9)/“네 아우 아벨은 어디 있느냐?”(창세기 4:9)/“너는 무엇을 보느냐?”(예레미야 1:11)/ “너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마태복음 16:15)/“내가 너를 위하여 중보 기도하지 않았느냐?”(누가복음 22:32)

Day06
예수는 낮은 곳으로 임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빌립보서 2:6-7)

 

게시글 공유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