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17일 / 『가문비 나무의 노래』 20강 / 김민수 목사
울타리를 넘어
끼리끼리, 자기 생각만 옳다고 믿고, 그 생각을 강요하는 그런 무지의 공간에 하나님은 계실 수 없다.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 공동체, 다른 경험과 믿음을 만나는 것을 두려워 말아야....
Day 01
자기를 둘러싼 끼리끼리를 넘어서야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
“그러므로 너희는 서로 받으라.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심과 같이 하라.”(로마서 15:7)
다시 두 번째로 그에게 음성이 들려왔다.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고 하지 마라.”(사도행전 10:15)
Day02
진리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진리를 사랑하고 깨어 있는 것이다.
“우리는 진리를 거슬러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오직 진리를 위해서만 할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 18:37). 진리 = 하나님
Day03
우리가 지혜를 발견하는 것이 아니라 지헤가 우리를 발견하는 경험
“지혜가 부르지 아니하느냐? 명철이 소리를 높이지 아니하느냐?... 너희는 은을 받지 말고 나의 훈계를 받으며, 정금보다 지식을 얻으라. 지혜는 진주보다 나으니…”(잠언 8:1,10-11)
Day04
사랑하는 것을 인식하고, 인정하는 것을 경험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사랑 안에 머무는 사람은 하나님 안에 머무르고, 하나님도 그 사람 안에 머무십니다.”(요한일서 4:16)
Day05
관용이 진리의 가장 깊은 본질이다.
“사랑은 오래 참고 친절하며... 무례하지 않고, 자기 이익을 구하지 않으며, 성내지 않고,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않으며, 진리와 함께 기뻐합니다.”(고린도전서 13:4-6)
Day06
사랑과 겸손을 바탕으로 하는 믿음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이 택하신 거룩하고 사랑받는 사람답게, 깊은 동정심과 친절, 겸손, 온유, 인내를 옷 입듯 입으십시오… 그리고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십시오. 사랑은 모든 것을 완전하게 묶는 띠입니다.”(골로새서 3:12-14)
은혜의 선물
악기를 연주할 때 연주자가 아닌 악기가 되는 경험- 악기와 하나가 되어 음을 하나하나 얻어가듯, 말씀과 하나 되어 한 걸음씩 나아가는 길.
Day 01
영혼을 어루만지는 악기, 카리스마를 가진 악기가 있다.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모든 일은 같은 성령이 각 사람에게 그 뜻대로 나눠 주시는 것이다.”(고린도전서 12:4-11)
은사 = 카리스마, 고린도전서 12장은 카리스마의 중심 본문
Day02
성서가 악보라면 그 속에 담긴 구절들은 오선지 위의 선율이다.
우리가 악기가 되고, 그 분이 연주자가 되게 하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그대로 행하는 사람은,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과 같을 것이다.”(마태복음 7:24)
Day 03
어떤 음악이 우리 가슴에 흐르고 있는가?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로마서 12:2)
Day 04
모든 사람은 저마다 다른 카리스마(은사)를 가졌다. 이것에 대한 책임은 각자에게 있다.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직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또 사역은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이루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각 사람에게 성령의 나타남을 주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고린도전서 12:4-7)
Day 05
인간이 해야할 일, 하나님이 하셔야 할 일을 구분하라.
모세가 백성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마라. 굳게 서서, 오늘 주님께서 여러분에게 베푸시는 구원을 보아라... 주님께서 여러분을 위하여 싸우실 것이니, 여러분은 가만히 있기만 하여라.”
(출애굽기 14:13-14)
Day06
넌 왜 아무개(당신의 이름)가 되지 않았니? 지금 당신은 누구입니까?
“그때 내가 주의 목소리를 들었다. 주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까?’
그러자 내가 말했다.
‘제가 여기 있습니다. 저를 보내십시오.’”(이사야 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