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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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성경공부

가문비 나무의 노래 읽기(18)

  • 관리자
  • 2025-09-10 06: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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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0일 / 『가문비 나무의 노래』 18강 / 김민수 목사
창조적 불안

의심은  하나님의 사자다. 
거룩한 사람에게 의심은 믿음의 새 영역으로 나아가게 하는 힘이다.
완고함이 되어버린 견고함, 사랑이 없어진 사랑을 새롭게 하는 질문이다.

Day 01
믿음은 때로는 불안으로 작용한다. 이는 창조적인 불안이다.
“주여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주소서.”(마가복음 9:24/마리아의 수태고지)
“아브라함은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다”(히브리서 11:8)

Day02
의심은 성장통이다.
“의심이 없는 신앙은 깊지 않고, 아픔이 없는 성장도 진짜가 아니다.”
“도마에게 이르시되…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요한복음 20:27)

Day03
머리로 이해하고,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느낀 것만 인정하는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묻고자 하는 행위를 하게 하는 것 =의심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히브리서 11:1)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예레미야 29:13)

Day04
의심을 통해 다시 배우는 자가 되어 초심을 회복한다.
“진짜 믿음은 질문을 멈추는 것이 아니라, 질문을 안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시편 119:105)

Day05
믿음은 교회에 맞는 신앙 고백 그 이상이다.
“믿음은 우리가 누구인지에 대한 진술이 아니라, 어떻게 살아가려는가에 대한 선택이다.”
“믿음이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니라.”(야고보서 2:22) 

Day06
믿음을 붙잡고 있는가. 교리를 붙잡고 있는가?
“믿음은 교리를 말하는 입술이 아니라, 하나님을 붙잡은 손에서 시작된다.”
“너희는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 (요한복음 5:39/ 바리새인들에게)



의심과의 대화

의심이 없었다면 너무 빨리 만족했을 것, 질문과 대답, 말이 아닌 행동으로 대답하고자 하는 신앙의 자세


Day 01 
의심과 불안을 우리를 깨어있게 한다.
“내가 믿습니다. 나의 믿음 없음(불신)을 도와주십시오.”(마가복음 9:24)
믿음과 불신은 이분법이 아니라, 동행하며 기도 속에서 변화한다.


Day02
의심은 하나님이 보내신 사자일 수 있다.
“오실 그분이 당신이십니까, 아니면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려야 합니까?”(마태복음 11:3)
감옥에 갇힌 세례 요한조차도 의심했고, 예수님은 그 의심을 나무라지 않으셨습니다.


Day 03
의심은 소명을 받아들이고 봉사하는 삶을 통해 극복할 수 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야고보서 2:17)
믿음은 머물러 있지 않고, 소명과 봉사로 살아 움직입니다.


Day 04
보아지 않지만, 하늘의 문이 있는 장소가 있다.
“그가 두려워하여 이르되 두렵도다 이곳이여! 이것은 다름 아닌 하나님의 집이요, 이는 하늘의 문이로다 하고”(창세기 28:17)
일상의 장소가 곧 거룩한 곳이다.


Day 05
신앙은 이해가 아니라 신뢰다.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요한복음 20:29)


Day06
믿음은 확신이 아니라 행동이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태복음 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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