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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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성경공부

가문비나무의 노래 읽기(17)

  • 관리자
  • 2025-09-04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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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04일 / 『가문비 나무의 노래』 17강 / 김민수 목사
사랑의 줄에 매여

신은 모든 것을 할 수 있으나 그 어떤 것도 마음대로 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사랑입니다.
사랑은 복종을 구하지 않고, 사랑하는 사람들의 협력을 구합니다.

Day 01
우리는 사랑의 줄에 매여있습니다. 이 사랑이 줄은 상호작용입니다. 

“내가 사람의 줄, 곧 사랑의 줄로 그들을 이끌었고
그들에게 대하여 그들의 목에서 멍에를 벗기는 자 같이 되었으며
그들 앞에 먹을 것을 두었노라.”(호세아 11:4)

Day02
하나님의 영을 품은 사람의 마음에는 편협함과 두려움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라.”(디모데후서 1:7)

Day03
믿음은 하나님을 우리 안으로 초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안에 머물 때, 우리는 스스로 자기를 소중하게 여겨야 합니다.

“너희는 너희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린도전서 6:19–20)

Day04
하나님이 머무는 성전이 되기 위해, 우리는 마음을 낮춰야 합니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을 것이다.” (마태복음 11:29)

Day05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생명을 빼앗길 것입니다.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하는도다.” (호세아 4:6)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고하여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내게로 돌아와 고침을 받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마태복음 13:15, 이사야 6:10 인용)  

Day06
선택은 우리의 몫입니다.

“보라, 내가 오늘 생명과 복과 사망과 화를 네 앞에 두었나니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길로 행하라.” (신명기 30:15–16)


샤콘

바흐의 샤콘/ 음악감상 / 
음악감상을 누르시면  정경화가 연주하는 바흐의 샤콘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고통으로 마구 흔들린 삶에 하나님의 은혜가 개입하는 순간을 묘사한 곡


Day 01 
하나님은 결핍이 아니라 사랑 때문에 아파합니다.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그들이 목자 없는 양 같이 고생하며 기진한 것을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니라.” (마태복음 9:36)

Day02
하나님은 우리를 복종시키지 않고 우리를 부르십니다.

“보라,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요한계시록 3:20)

Day 03
우리는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핑계 삼아 책임을 회피해서는 안 됩니다.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태복음 7:21)

Day 04
우리는 마음으로 신을 만날 수도, 피할 수도 있습니다.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예레미야 29:13)

Day 05
하나님은 약한 사람, 보잘것없는 사람, 하찮은 사람과 하나가 됩니다.

“지극히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다.”(마태복음 25:40)

Day06
모든 노력이 쓸데없는 것처럼 기도하라. 모든 기도가 무용지물인 것처럼 일하라(루터).

말씀을 행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그저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사람이 되지 마십시오.”
(야고보서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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