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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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성경공부

가문비 나무의 노래 읽기(16)

  • 관리자
  • 2025-06-18 1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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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618/ 가문비 나무의 노래16/ 김민수 목사

자동 피아노

자동 피아노의 연주는 완벽하지만. 생명이 없다.
우리도 기계적으로 움직이면, 생명이 없는 자동 피아노와 다르지 않을 것이다.
살아있는 악기는 자극을 해석한다.

Day 01
우리는 기계처럼 완벽하지 않지만, 생명이 숨 쉬는 존재다.

한적한 곳에서 지내는 고요한 시간은 조율의 시간이다. 우리는 이 보물을 질그릇에 간직하고 있습니다.
이 엄청난 능력은 하나님에게서 나는 것이지, 우리에게서 나는 것이 아닙니다.
(고린도후서 4:7)

Day 02
겸손과 자기 비하는 다르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과 자신을 믿는다는 것은 상충되지 않는다.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습니다.
이제 살고 있는 것은 내가 아닙니다.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서 살고 계십니다.
내가 지금 육신 안에서 살고 있는 삶은, 나를 사랑하셔서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내어주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
(갈라디아서 2:20)

Day 03
겸손은 자신을 경시하는 것이 아니라 남을 높이는 것이다.

무슨 일을 하든지, 경쟁심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겸손한 마음으로 하고,
자기보다 서로 남을 낫게 여기십시오. 또한 여러분은 자기 일만 돌보지 말고,
서로 다른 사람들의 일도 돌보아 주십시오. (빌립보서 2:34)

Day 04
우리가 약할 때에는 하나님의 팔 안에 나를 맡겨야할 때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내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
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 내 능력은 약한 데서 완전하게 된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무르게 하기 위하여
나는 더욱더 기쁜 마음으로 내 약점들을 자랑하려고 합니다
.(고린도후서 12:9)

Day 05
하나님의 영은 우리 안에 연한 마음을 창조하신다.

, 하나님, 내 속에 깨끗한 마음을 창조하여 주시고 내 속을 견고한 심령으로 새롭게 하여 주십시오.(시편 51:10)

 

Day 06

능력 있는 사람이 아니라, 사랑받는 사람이 다르게 살 수 있다.

그러나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습니다.
이리하여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실증하셨습니다.(로마서 5:8)


잡초와 알곡

세상에 악이 존재하는 이유 세상이니까.
왜 그냥 두는가?
농부는 잡초가 아니라 알곡에 관심이 있다.

Day 01
우리 안에 잡초와 알곡은 혼재되어 있다.

곧 나는 선을 행하려고 하는데, 그러한 나에게 악이 붙어 있다는 것입니다.(로마서 7:21)

Day 02
잡초와 알곡은 비슷하다. 함부로 낫을 휘두르지 말라.

아니다. 가라지를 뽑다가, 가라지와 함께 밀까지 뽑으면, 어떻게 하겠느냐?
추수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마태복음 13:2930)

Day 03
농부는 좋은 씨를 뿌렸다. 알곡은 사람을 살리는 존재로 산다.

그런데 좋은 땅에 뿌린 씨는 말씀을 듣고서 깨닫는 사람을 두고 하는 말인데,
이 사람이야말로 열매를 맺되, 백 배 혹은 육십 배 혹은 삼십 배의 결실을 낸다."(마태복음 13:23)

Day 04
하나님과 우리는 활과 현처럼, 서로 영향을 주고 받으며 만난다.

이제는 내가 그들에게 나를 그들의 주로 알아볼 수 있는 마음을 주겠다.
그러면 그들이 온전한 마음으로 나에게 돌아와서 나의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될 것이다.
(
예레미야 24:7)

Day 05
하나님이 임재는 일방적이지 않다.
억지로 복종시키지 않는다.

사랑은 모든 것을 덮어 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딥니다.(고린도전서 13:7)

Day 06
하나님은 과거, 미래의 하나님이 아니라, 오직 이 순간, 나와 함께하는 하나님이시다.

보아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다.(마태복음 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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