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설교

금주의 설교

수요성경공부

가문비 나무의 노래 읽기 (15)

  • 관리자
  • 2025-06-11 10:30:00
  • hit276
  • 219.251.41.124

2025611/ 가문비 나무의 노래15/ 김민수 목사

작곡가와 연주자

연주자는 음악을 중재하는 사람, 작곡된 곡을 해석하는 사람.
그러므로 연주자는 작곡자의 의도를 앞세우고, 연주자는 그 뒤에 서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의 작곡자이시고, 우리는 연주자이다.

Day 01 오늘 나의 행동이 하나님의 얼굴을 일그러뜨리지는 않는가?
[미가 6:8]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애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Day 02 내게 생명을 준 까닭은 다른 사람들 안에서 생명을 보고, 생명을 사랑하는 것이다.
[요한일서 3:14]
우리는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거하느니라

Day 03 하나님은 결코 내가 감당할 수 없는 것을 요구하지 않으신다.
[고린도전서 10:13]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Day 04 하나님은 찾는 사람에게 계시하며, 듣는 사람에게 말씀하시고,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을 통해 자신을 드러낸다.
[예레미야 29:13]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Day 05 겸손한 사람은 자기 자신에게서 눈을 뗄 수 있다.
[빌립보서 2:34]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낮게 여기고
각각 자기 일을 돌아볼 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아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Day 06 타자에게서 하나님을 보는 것이 영적인 경험이다.
[마태복음 25:40]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사랑과 수난

음악가에게 악기는 신체의 일부나 마찬가지다.
인간이 제 음을 찾지 못할 때, 하나님의 심정은 어떨까?

Day 01 나는 나의 생명을 사랑으로 내준다.
[요한복음 15:13]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

Day 02 고통 없는 사랑은 없다.
[이사야 53:45]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짊어졌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Day 03 사랑하기에 고통도 자랑스럽다.
[로마서 8:17]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Day 04 헌신은 영원한 삶의 조건이다.
[로마서 12: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Day 05 모든 생명은 다른 생명에 힘입어 산다(그림자 노동).
[갈라디아서 6:2]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Day 06 타인 안의 예수를 존중하는 만큼 예수를 알게 될 것이다.
[마태복음 25:40]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게시글 공유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