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4일 / 『가문비 나무의 노래』 14강 / 김민수 목사
소명의 삶으로

실존의 의미란,
다른 사람의 행복을 위해 애쓸 때 주어지고, 실존의 의미를 아는 이는 눈빛, 말, 행동 모든 것이 달라진다. 부름 받은 초월이란, 실존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Day 01 필요에 대한 목마름이 있는가?
[시편 42:1–2]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내 영혼이 하나님 곧 살아 계시는 하나님을 갈망하나니 내가 어느 때에 나아가서 하나님의 얼굴을 뵈올까?”
Day 02 필요와 소명은 하나다. 네 이웃의 필요는 너의 영적 문제다.
[야고보서 2:15–17]
"만일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일용할 양식이 없는데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말하기를 ‘평안히 가라, 덥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Day 03 소명은 이웃의 필요를 헤아려 사랑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빌립보서 2:4–5]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서로 다른 사람의 일도 돌보아 주십시오. 여러분 안에 이 마음을 품으십시오.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기도 합니다.”
Day 04 하나님을 알게 해 달라고 요구하는 것보다, 하나님이 내게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요한복음 14:21]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Day 05 선하신 하나님은 우리도 선할 것을 기대하신다.
[마태복음 5: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Day 06 하나님을 인식한 사람은 겸손하게 세상을 위해 자기를 내준다.
[요한일서 3:16]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형태와 울림
나무의 형태와 오지지 않는 울림의 조화, 상호관계성.
Day 01 한 사람의 어려움을 외면하면서, 작은 도움은 소용이 없다고 하지 말라.
오늘, 당신의 도움이 필요한 한 사람은 누구인가?
[마태복음 25:40]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Day 02 하늘의 지혜를 닮은 무언가를 빗어내는 것이 행복이다.
[잠언 3:13–18]
“지혜를 얻은 자와 명철을 얻은 자는 복이 있나니 지혜는 그 얻은 자에게 생명나무라 지혜를 붙드는 자는 복이 있도다.”
Day 03 우리는 서로에게 하나님의 악기가 되어주어야 한다.
[로마서 6:13]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Day 04 하나님은 우리의 구체적인 상황 가윤데서 말씀하신다.
[열왕기상 19:11–12]
“여호와께서 이르시되…크고 강한 바람 가운데에도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였고…지진 가운데에도 불 가운데에도 계시지 아니하였고...후에 세미한 소리가 있더라”
Day 05 하나님에 대한 감수성을 가지라. 하나님을 찾고, 묻고, 연구하고, 기도하라.
[신명기 4:29]
“오직 네가 거기서 네 하나님 여호와를 찾게 되리니 만일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그를 찾으면 만나리라”
Day 06 힘은 오로지 사랑으로부터 나온다.
[요한일서 4:7–8]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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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4일 수요성경공부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