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28일 / 『가문비 나무의 노래』 13강 / 김민수 목사
부단한 연습
연습이란 저절로 되는지를 무턱대고 여러 번 시험해 보는 것과는 거리가 멀다.
그냥 반복만 하는 것은 연습이 아니다.
Day01
중요한 일들은 연습을 통해서만 습득할 수 있다. 은혜는 연습과 노력을 대신해 줄 수 없다.
[디모데전서 4:7–8]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 육체의 연단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Day02
울리는 삶을 살려면 얼마나 많은 연습과 배움이 필요할까?
[히브리서 5:14] "단단한 음식은 장성한 사람의 것이니, 그들은 지각을 사용함으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별하는 자들이라."
Day03
우리의 행동이 우리 삶의 의미를 들려주려면 매일 연습과 배움에 헌신해야 한다.
[야고보서 1:22]
“너희는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Day04
지식으로 얻은 것은 연습을 통해 깨닫게 되고 지혜가 된다. 지식으로 그치면 지적인 자기 교만에 빠지게 된다.
[야고보서 3:13–17] “너희 중에 지혜와 총명이 있는 자가 누구냐? 그는 선행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온유함으로 그 행함을 보일지니라.
Day05
독수리가 새끼에게 비행연습 시키는 것처럼, 하나님도 우리에게 비행연습을 시키신다.
[신명기 32:11–12]
“마치 독수리가 그 보금자리를 어지럽게 하며, 그 새끼 위에 너풀거리며, 그의 날개를 펴서 새끼를 받으며, 그의 날개 위에 그것을 업는 것 같이 여호와께서 홀로 그를 인도하셨고, 그와 함께한 다른 신이 없었도다.”
Day06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는 것이 연습이고, 여기서 깨달음의 길이 열린다.
[히브리서 5:14] “단단한 음식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그들은 지각을 사용함으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별하는 자들이니라.”
우리는 신의 악기입니다
하나 됨, 하나님과 하나 될 때 내 인생의 울림은 곧 하나님의 음성이 된다. 연주자와 악기의 관계.
Day01
연주자와 악기처럼 우리도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다, 하나님이 연주하게 하라.
[고린도후서 4:7]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능력의 지극히 큰 것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Day02
다른 사람을 대할 때, 서로 사랑함을 통해서 하나님의 진리에 참여할 수 있다.
[요한복음 13:34–35]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Day03
연주자가 바이올린이 되지는 않지만, 온전히 하나가 되어 공동의 울림을 낸다.
[고린도전서 3:9]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
Day04
우리는 하나님의 악기임을 이해하면, 악기(나)를 통해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다.
[로마서 6:13]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Day05
일상에 계시는 하나님을 찾으라. 삶의 자리에 하나님이 계신다.
[창세기 28:16]
“야곱이 잠이 깨어 이르되,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 하고”
Day06
하나님의 형상으로 빚어진 우리는, 본질이 사랑이신 하나님을 따라 사랑해야 한다.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요한일서 4:7–8]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