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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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성경공부

가문비 나무의 노래 읽기(11)

  • 관리자
  • 2025-05-15 15: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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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14일 / 『가문비 나무의 노래』 11강 / 김민수 목사

나무를 존중하며 

상황에 따라 나무줄기 속에 ‘이상재(reaction wood)-특이한 생장’가 발생한다.
이렇게 형성된 나무의결을 존중하며 바이올린을 제작한다. 이때 개성있는 울림이 생긴다.
삶도 그렇다.

Day01
바이올린을 만들 때 제작자가 나무에 맞춰야 한다. 나무를 존중해야 한다.
[이사야 42:3]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시고 진실로 공의를 시행하실 것이며”

Day02
창조적인 사람은 가능성(좋은 점)을 찾아낼 줄 안다.
[고린도전서 1:27–29]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에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에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에 천한 것들과 멸시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이는 아무 육체라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Day03
세상이 설계자의 작품이라면? - 의도하지 않았던 것들이 펼쳐진다.
[이사야 5:4]
내가 내 포도원을 위하여 행한 것 외에 무엇을 더할 것이 있으랴
어찌하여 내가 좋은 포도를 맺기를 기다렸거늘 들포도를 맺었는고”

Day04
예술가의 창조행위는 작품을 형상화하는 동시에 내버려 두어야 한다.
[이사야 30:18]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기다리시나니 이는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려 하심이요…”

Day05
이 세상에 같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 누구나 과정 중에 있다.
[고린도전서 12:4–6]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직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또 사역은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이루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Day06
사람들은 저마다 유일하고 독특한 예술 작품이다.


창조와 작도

작도와 창조의 차이는 차가운 종교적 법칙과 하나님의 빛으로 충만한 신앙의 차이와 같다.
작품이 발전하듯, 창조도 진화해 나가는 것이다.
창조란 약속된 가능성이 펼쳐지는 것이며, 이를 허락하는 것이 믿음이다.
과정의 중요성

Day01
우리가 하나님의 지혜에 의탁할 때, 하나님은 우리를 변화시킨다.
[에베소서 2:10]
“우리는 그의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Day02
존중과 자비, 법칙을 존중하되 나무를 자비롭게 대해야 한다.
[요한계시록 3:20]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Day03
죄는 우리의 삶을 훼손시킨다.
[이사야 59:2]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갈라놓았고 너희 죄가 그의 얼굴을 가리어서 너희에게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라”

Day04
세계는 예술작품이요, 나도 예술작품이다.
 [이사야 64:8]
“여호와여 이제 주는 우리 아버지시니이다 우리는 진흙이요 주는 토기장이시니 우리는 다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이니이다”

Day05
하나님은 우리를 멋지게 만드는 제작자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에게 나아가는 것은 우리를 빚도록 허락하는 일이다.

Day06
세계는 창조의 공간이다. 과정이다. 나뭇결을 거스르지 말고 존중하라.
[마태복음 6:10]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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