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23일 / 『가문비 나무의 노래』 8강 / 김민수 목사
당신은 사랑받는 사람
우리는 평생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가고,
그 신비 속으로 깊이 자라도록 부름을 받았습니다.
소명을 찾는 동시에 사랑받는 사람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자신이 사랑받는 사람임을 아는 사람만이 본연의 모습으로 설 수 있습니다.
오직 사랑받는 사람만이 안식을 누립니다.
Day01
당신 안에서 쉬기까지 우리 마음은 얼마나 불안한가?(성 어거스틴 고백록 1권 1장)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마태복음 11:28–29]
Day02
너희는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이며, 세상의 빛이며, 소금이다.
“그러므로 사랑을 받는 자녀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에베소서 5:1–2]
Day03
사랑받는 사람이라는 정체성과 소명이 상호 작용하는 인생은 아름답다.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로마서 8:38–39]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요한일서 4:19]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이사야 43:1]
Day04
정체성과 소명의 상호작용
Day05
자기 비하, 자기 위안은 둘 다 위험하다. 저항해야 한다.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에베소서 2:10]
Day06
존재와 당위가 건강하게 상호 작용할 때, 울림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다.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베드로전서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