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16일 / 『가문비 나무의 노래』 7강 / 김민수 목사
내버려 둠과 형상화
“그림을 그리는 동안 네 스케치가 어떤 모습이 되어 가는지 유심히 보렴.
네가 그은 선들이 어떤 작품으로 탄생할지 기대하면서 말이야.”
새로운 시각을 가지면 삶을 훨씬 애정 어리게 바라볼 수 있습니다.
;안목, 마음의 눈 뜨기, 시각교정
Day01
예술을 도중에 생기는 자연스러움을 허락하면서, 마냥 내버려두어서도 안 됩니다.
“사람의 마음에는 많은 계획이 있어도 오직 여호와의 뜻만이 완전히 서리라.”(잠언 19:21)
Day02
신이 인간을 일일이 통제하고 형상화하지 않습니다. 신은 인간에게 그냥 맡겨둡니다.
인간 역시 일정 부분은 은혜에 맡깁니다. - 상호작용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에덴 동산에 두어 그것을 경작하며 지키게 하시고…”(창세기 2:15)
Day03
억지로 의도하지도 않고, 임의로 내버려두지도 않는다(균형).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요한계시록 3:20)
Day04
계획 없는 행동에는 진리가 없습니다.
강요에는 사랑이 없습니다.
“무릇 너희 중에 공사를 시작하려는 자가 자기의 가진 것이 중공하기까지에 족할는지 먼저 앉아 그 비용을 계산하지 아니하겠느냐?”(누가복음 14:28)
Day05
아무것도 의도하지 않는 것은 경건한 깨달음의 표지가 아닙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히브리서 11:1)
Day06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다(요 15장)
은혜에 힘입어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함을 뜻함.
때로는 방해받으며
삶을 시시콜콜 통제하기보다 즉흥성이 끼어들 여지를 남깁니다.
기꺼이 받아들이고 ‘참 좋았다’고 고백.
놀라거나 방해받을 용기 또는 좌절할 용기가 있어야 합니다.
Day01
의도하지 않은 즉흥성을 받아들이라.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잠언 16:9)
Day02
들음이 행위로 나아가지 못하면 지성주의의 함정에 빠진다.
듣는 것 없이 무작정 행하면 실용주의의 함정에 빠진다.
“너희는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야고보서 1:22)
Day03
예수는 방해와 무질서를 기꺼이 허락했습니다.
Day04
좋다고 여기는 것을 입술로 고백하십시오.
그것에 익숙해지면 내적인 힘을 경험할 것입니다.
그 힘이 우리를 변하게 합니다.
“제자들이 꾸짖거늘 예수께서 보시고 노하시어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마가복음 10:13–14)
뇌 과학 – 뇌는 평생 동안 변화시킬 수 있다.
Day05
방해받을 능력이 있어야 열린 마음을 지닐 수 있습니다.
Day06
진정한 권위의 비밀은 축복하는 마음에 있지 않을까?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민수기 6:2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