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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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성경공부

가문비나무의 노래 읽기(5)

  • 관리자
  • 2025-04-02 05: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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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2일 / 『가문비 나무의 노래』 5강 / 김민수 목사

사랑받는 사람의 자신감

아이들은 스스로 사랑받는다는 것을 안다.
아이들은 사랑하는 이를 신뢰한다.
우리는 사랑을 신뢰해야 한다.

[마태복음 18:3]
“이르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어린 아이는 사랑을 통해 세상을 배우고, 신뢰를 통해 마음을 연다.
신학적으로 사랑은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하나님의 본질이며, 세상의 기초다.
요한은 “하나님은 사랑이시라”(요일 4:8)고 고백했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나타난 하나님의 사랑은 무조건적이고 선제적인 사랑(agape)이다. 
어린아이가 부모의 사랑을 통해 신뢰를 배우듯,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함으로써 비로소 하나님을 신뢰하게 되고, 그 신뢰 안에서 참된 관계가 시작된다.
 

Day1 성장통- 의심하는 신앙
[요한복음 20:27]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라 그리하여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Day2 - 유치한 신학만이 유치하지 않다.
하나님은 인간의 사고나 언어로 온전히 파악될 수 없는 전혀 다른 존재임을 전제한다.
여기서 ‘유치한 신학’은 단순한 표현, 어린아이 같은 신앙, 때로는 신학적으로 다듬어지지 않은 신앙고백을 뜻한다.

Day3 – 삶이 힘들수록 사랑을 믿는 힘이 중요하다.
고통의 순간, 사랑을 믿는 것은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는 일이다.
삶이 무너지고, 인간의 조건들이 흔들릴 때, 우리가 마지막까지 붙드는 건 “하나님은 여전히 나를 사랑하신다”는 고백이다.
[로마서 8:35, 38-39]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나는 확신하노니… 그 어떤 것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Day4- 위기의 순간과 계시의 순간
위기는 단지 고통이나 붕괴가 아니다.
삶의 구조가 흔들릴 때, 우리는 이전까지 보지 못했던 진실과 마주하게 된다.
이때 하나님은 새로운 방식으로 자신을 계시하신다.

Day5 – 인식한 대로 사는 삶
인식은 삶의 방향을 제시하고, 삶은 인식의 깊이를 결정한다.
[요한복음 13:17]
“너희가 이것을 알고 행하면 복이 있으리라.”

Day6 – 전환점= 삶의 위기를 넘어서면 새로운 삶의 깊이에 다다른다.
위기는 단순한 고난이 아니라 ‘전환의 가능성’을 품은 시간이며, 하나님께서 새로운 방향으로 이끄시는 문턱이 되는 순간이다.
 

중용과 대립


내면의 평형과 외면의 조화를 이루는 인간됨의 길,
절제와 통합을 이루는 지점 – 이것도 저것도 아닌 삶(기회주의)이 아니다.

Day1 – 거룩한 대립
Day2 – 자유와 성실, 평온과 열정...어느 한 쪽만 고집하지 말라. 상호관계성이 있다.
DAY3 -  독선 / 어느 한 쪽, 극단의 삶

[신명기 5:32]
“그러므로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신 대로 너희는 삼가 행하여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여호수아 1:7]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그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Day4 - 조화로운 대립은 자기에게 없는 특성을 존중하는 것이다.
Day5 – 마음의 균형을 이루는 일
Day6 - “너희는 거룩하라”

        하나님은 우리에게 선택할 권리를 주셨다.
        선택은 우리의 일이지 하나님의 일이 아니다.
[신명기 30:19]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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