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설교

금주의 설교

수요성경공부

가문비나무의 노래 읽기(3)

  • 관리자
  • 2025-03-19 06:45:00
  • hit242
  • 219.251.41.124

2025년 3월 19일 / 『가문비 나무의 노래』 3강 / 김민수 목사


거룩한 나무

나무는 건축재료, 땔감뿐 아니라 인류 의 문화, 생화, 기쁨, 슬픔, 의식에도 깊은 영향을 주었다. 특별히 악기의 재료로 인류 문화사, 음악에도 개입하였다.

헤르만 헤세 Hesse, Hermann(1877-1916)
독일계 스위스인 문학가이자 예술가. 대표작으로 데미안, 싯다르타, 유리알 유희, 수레바퀴 밑에서,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황야의 이리 등이 있다.1946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나무는 내게 언제나 사무치는 설교자였다. 
나무와 이야기할 줄 아는 사람, 나무에 귀를 기울일 줄 아는 사람은
진리를 경험한다.
나무는 교훈이나 비결을 설교하지 않는다.
삶의 가장 근원적인 법칙을 노래할 뿐이다.”
-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마태복음 24:32]

나무는 삶의 원리를 보여준다.
뿌리와 나무의 관계- 서로 돕는 관계

Day 1
뿌리와 잎은 반대방향으로 자라지만, 둘 자기 재능과 소임에 충실하다.

Day2
뿌리와 나무는 서로가 서로에게 잇대어 있다.

Day3
더불어 살아가려면 서로 이해하고, 신뢰해야 한다.
네가 되려고 하지 말고 내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

Day4
다른 사람을 존중한다는 것은 그가 나와 똑같아지기를 바라지 않는 것이다.

Day5
이해되지 않는 이들 조차도, 서로를 위해 존재한다. 이것이 신비다.

Day6
소명은 자아실현을 넘어서는 그 무엇이다.


정신의 광합성

나무 잎 하나하나는 모두 ‘공장’- 빛을 생명 에너지로 바꾸는 역할(광합성)
태양에너지를 생명으로 바꾸는 녹색식물 – 
빛이신 하나님이 우리에게 빛을 비추실 때 우리 안에서도 광합성이 일어나야 한다.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시편 27:1]

빛을 향해 나아가는 나무가 생명을 얻듯이, 여호와를 향해가는 이들이 생명을 얻는다. 

Day1
하나님을 우리를 존중합니다. 강압적이지 않습니다.
[사무엘상 2:30]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하리라

Day2
사랑받는 사람은 성품이 바뀝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로마서 12:2]

Day3
신앙에는 제3의 길이 있다. 그것은 받는 것이다.

Day4
하나님은 우리 입의 말보다 우리 마음의 울림에 더 귀를 기울이십니다.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시편 19:14]

Day5
신에 대한 감수성 = ‘구하고, 묻고, 연구하고, 기도하기’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마태복음 6:6]

Day6
우듬지- '우듬지 '는 나무나 식물의 가장 윗부분에 위치한 가지와 잎을 말한다. 이곳은 나무가 성장하고 광합성을 통해 에너지를 얻고 다른 부위에 영양분을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곳이다. / 빛을 받는 것만이 향해 뻗어가고 자라난다. 빛을 받지 못하는 것은 사멸한다.

어두운 데에 빛이 비치라 말씀하셨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추셨느니라[고린도후서 4:6]

게시글 공유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