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설교

칼럼

자연과 더불어 호흡하라

  • 관리자
  • 2023-04-11 06: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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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안에서'는 신앙적으로도 중요한 개념이다.
모든 것이 가하지만,
'그 안에서' 살아갈 때 신앙적인 삶을 살아간다.

인간은 언제부터 비인간화된 삶을 살아간 것일까?
'그 안에서'서 벗어났을 때부터였다.

창조주 하나님은
'그 안에'사는 첫 번째 관문으로
'자연 속에' 사는 삶을 주셨다.
그러므로자연과 더불어 호흡할 줄 모른다면,
창조주 하나님의 신비 안에 거할 수 없는 것이다.

창조주 하나님은
인간에게 영감을 불어넣어 기록하신 성서로도 말씀하시지만,
자연을 통해서도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한 인간의 한계는 끊임없는 해석을 요하지만,
자연은 해석할 필요도 없이 더불어 삶만으로도 그분을 느끼게 한다.
그래서인간이 가장 아름다울 때는자연과 더불어 있을 때이다.
그 안에서 비로소 인간은 인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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