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부활생명의 삶을 살아야
그분의 죽음과 부활은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
그분의 부활을 축하하는 것을 넘어
우리의 부횔을 축하하는 날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천 년 동안 그분의 부활만 축하하고,
자신은 아직도 죽이지도 못했습니다.
부활의 주님을 만난 그 순간,
죽고 살아나는 것인데 주님을 제대로 알지 못하니 죽지도 못했고,
죽지 못했으니 부활도 없는,
그래서 허구헌날 몸의 부활이니 사후의 부활이니 모호한 사설에 빠져,
부활이 뭔지도 모르면서 부활을 축하하고 전합니다.
몸의 부활을 믿는 것보다,
사후에 영생을 얻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예수 안에서 죽음을 경험했는지,
그래서 지금 부활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인지가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