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두 권의 책, <아주 작은 습관의 힘>과 <비커밍>이라는 책을 소개합니다
두 권의 책은 지난 연말부터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자기계발서’나 ‘베스트셀러’를 별로 신뢰가 가질 않아서 잘 선택하지 않는 분야인데,
요즘 제가 고민하는 부분과 일치되는 내용이 많아 지난 한 주간 꼼꼼히 읽었습니다.
‘첫 징조는 미묘하다. 공기가 약간 촉촉해지고, 하늘이 약간 높아진다. 겨울이 끝났을지도 모른다는 가능성이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느껴진다. 처음에 당신은 그 가능성을 믿지 않지만, 결국에는 믿게 된다. 왜냐하면, (봄이 왔기 때문이다.).’ 비커밍 중에서
‘아주 작은 것 하나를 바꿨을 뿐인데 삶 전체가 변했습니다. 매일 1%씩 달라졌을 뿐인데 삶 전체가 변했습니다. 100번만 반복하면 그게 당신의 습관이 되고, 무기가 됩니다.’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중에서
‘사람은 변한다. 누구나 변한다. 그러나 이 변화는 너무 소소해서 알 수 없다. 그러므로 변화의 방향이 옳은 것이길 바랄 뿐이다. 변화와 변질은 다른 것인데, 많은 이들은 모르는 사이 변질한다.’ 김민수의 글
뿌린 씨앗이 싹을 틔우지 않기에 죽은 알았는데 싹을 틔우기 시작하더니만 하루가 다르게 자라납니다. 우리의 작은 습관이 우리 삶에 아무런 변화를 주지 않는 것 같지만, 결국 우리를 만듭니다. 좋은 습관을 길러야 할 이유입니다. 인권운동가로 유명한 잭슨 목사는 “세상에 너무 가난해서 하루에 두 시간씩 TV를 끄는 일도 못하는 사람은 한 명도, 단 한 명도 없습니다!"고 강조하며, 하루에 두 시간씩 TV를 끄는 것만으로도 삶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아주 작은 습관의 변화가 당신의 삶을 만듭니다. 시작하십시오!
(김민수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