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적당한 갈증과 목마름
삶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부족함 없는 삶을 원합니다.
그러나 적당한 갈증과 목마름은
그 사람의 삶을 더욱 진하게 만들고 맛나게 만듭니다.
다 채워진다고 좋은 것이 아닙니다.
(2) 자기 생각에서 해방되기
‘이것 아니면 안 된다’는 고정관념을 버려야 합니라.
자신의 생각과 다르면 용납할 수 없고 용서할 수도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내 생각대로 세상이 돌아가지 않아도 충분히 세상은 행복하고 아름다울 수 있습니다.
(3) 비교하지 말기
꽃들의 피고 짐을 보노라면 사람들의 삶과 다르지 않음을 봅니다.
화려한 봄꽃들의 행렬 속에서 초라해 보일 수도 있는 작은 꽃들
그러나 비교하는 법 없이 자기대로 피어나는 꽃,
그래서 꽃은 늘 행복합니다.
(4) 자기를 부끄러워하지 말기
자연은 바람이 불면 바람이 부는 대로,
비가 오면 비가 오는 대로 가장 자기다운 모습을 피워 냅니다.
신이 자신에게 준 자신의 모습을 부끄러워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5) 주면서 살아가기
씨앗을 뿌린 뒤 오밀조밀 나오는 작은 새싹들은 솎아주면
더 풍성해 지고, 실하게 자랍니다.
나눔으로 인해 더 풍성해지는 진리를 봅니다.*
(김민수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