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persona),
그리스의 고대극에서 배우들이 쓰던 가면,
천 개의 페르소나(가면)를 지닌 인간은
저마다 상황에 따른 페르소나를 쓰고 배우처럼 살아간다
참 나는 누구인가?
지금 나는 어떤 가면을 쓰고 있는가?
내가 쓰고 있는 가면을 돌아보니 천 개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수십 개
그 중에서 '차라리 가면이 나아' 생각 드는 것은 몇 개나 될까?
하나님이 선하게 창조하신 초록별 지구,
온갖 가면에 덧씌워져 악역을 감당하고 있다
지구온난화, 해수면상승, 북극빙하해빙......
초록별에 덧씌운 가면을 벗겨내야 우리가 산다
기도
주님, 선하게 창조하신 세상을 회복하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