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설교

칼럼

창조절 셋째주 금요일 - 창조Day 3 : 땅

  • 관리자
  • 2022-09-30 05:48:00
  • hit512
  • 222.232.13.47

창조절 셋째주 금요일 - 창조Day 3 : 땅

땅과 거기에 있는 모든 것과 세계와 그곳에 사는 자들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시편 24:1).

 

■ 나에게 자연이 필요한 이유, 나에게 '땅'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지 생각해봅니다.

▶ 나에게 '땅', '자연'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지 한 가지만 적어봅니다.                                   

 



 
 

■ 자연은 우리가 망가뜨린 지구를 회복시킬 힘이 있습니다.

  숲은 온난화의 원인이 되는 탄소를 고정하고 지구의 온도를 낮추며 미세먼지를 줄이는 필터가 됩니다.

  또한 이산화탄소를 탄수화물(설탕) 형태로 전환하고, 그 설탕 중 일부를 뿌리를 통해 땅으로 내보냅니다.

  내보내진 설탕은 토양에 탄소를 만들고 저장하는 미생물에 먹이가 되어, 더 비옥한 땅을 만들어줍니다.

 
  '
땅'은 자연이 성장할 수 있는 지지대가 되어줍니다.

 

■ 하나님은 이 땅 위에서 바로설 수 있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부르시고” (창 1:10)

 

  하나님께서는 견고한  위에서 살아가길 원하십니다.

 

  "대저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하늘을 창조하신 이 그는 하나님이시니 그가 땅을 지으시고 그것을 만드셨으며 그것을 견고하게 하시되 혼돈하게 창조하지 아니하시고 사람이 거주하게 그것을 지으셨으니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사45:18)

 

  하지만 산업화로 인한 공업폐기물  화석연료폐수일상생활에서 배출되는 각종 폐기물과 쓰레기로 인해  자연과 사람이   있는 곳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우리로 더럽혀진  땅의 모습에 애통하며 창조 세계를 향한 사랑 안에서 바로   있기를 소망합니다.

▶ 창조의 '땅'을 위한 '나만의 작지만 큰 행동'을 한 가지만 다짐해 봅니다.                                            
 




 
▶ 한 줄 기도 (아래 기도문을 세번 읽고, 내가 드리는 기도를 새 문장으로 한 문장 완성해봅니다)
 

      " 땅의 모습에 애통하며 창조 세계를 향한 사랑 안에서 바로   있게 하소서."

 
게시글 공유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