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3년 6월 4일
그대들이 걷는 길은 처음부터 끝까지 그대들이 선택한 길입니다.
따라서 이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그대들 자신에게 있습니다.
1943년 9월 13일
주는 것보다 받는 것이 훨씬 많으며,
감사가 인생을 풍요롭게 한다는 사실을 정상적인 삶 속에서는 조금도 의식하지 못합니다.
1943년 12월 17일
누구도 앗아갈 수 없는 가치들을 고수하는 사람은 일시적인 곤경에 압도되지 않습니다.
1943년 12월 15일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 보조를 맞추고, 그분보다 몇 걸음 앞서지도 뒤처지지도 않는 것이네.
1944년 1월 23일
우리가 조금 덜 용감하게 살았더라면 삶의 여려 어려움을 필할 수 있었을 것이라는 생각은
정말 얼빠진 생각이라네.....
고통을 피하려고 진정한 기쁨과 인생의 의미를 회피하는 것은,
사실 그리스도인의 자세도 아니고 인간적인 자세도 아니네.
1944년 1월 30일
혼자서는 온전한 사람이 될 수 없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할 때만 그리될 수 있네.
1943년 2월 2일
다른 사람을 가혹하게 대하고, 대단한 삶을 살았다고 호언장담하면서도,
아주 가벼운 시련을 직접 당할 때는 힘이 쭉 빠지고 마는 사람들을 나는 경멸한다.
1944년 5월 29일
우리가 인식할 수 있는 것에서 하나님을 찾아야지, 인식할 수 없는 것 안에서 하나님을 찾아서는 안 되네.
2021년 10월 17일 주보글